김수연 동포문학상 대상

제22회 재외동포문학상에서 캐나다 김수연씨가 단편소설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재외동포재단이 동포들의 한글 문학창작 활동을 장려하고 국민들의 재외동포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주최한 문학상에서 시 부문은 황연(중국)씨의 ‘왜지나무’, 체험수기는 김진아(프랑스)씨 ‘슬기로운 이방인 생활’에 각각 대상이 돌아갔다.

재단은 단편소설·시·체험수기 등 부문에 응모한 59개국의 1,329편을 심사, 수상작으로 34편을 코리안넷(www.Korean.net)을 통해 최근 발표했다. 대상 수상자에겐 300만 원(약 3,300달러)을 지급한다.

청소년 글짓기부문 최우수상은 ▲중·고등부 김미혜(중국) ▲초등부 신율(중국), 입양수기 부문 대상은 ▲Hana Crisp(호주)가 차지했다. 각 부문별 수상자 시상은 거주국 관할공관을 통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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