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캠페인2’ 돌입

토론토한인회(회장 이진수)가 코로나 극복 ‘안녕캠페인’을 3개월째 전개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유나이티드웨이(United Way)에서 저속득층과 싱글맘, 장애인 등을 위한 지원금 5만 달러를 받았다.  

또한 코로나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노인들을 위한 뉴호라이즌(New Horizons) 지원금 2만5,000달러도 수령했다. 이에 한인회는 ‘안녕캠페인2’에 본격 돌입한다.

 그동안 동포들의 후원금은 3만8,950달러였으며, 곤경에 처한 동포 500여 명과 200여개 업소를 위한 생필품 구입 등에 3만8,310달러를 지출했다.

 한인회는 “가을이 시작되면서 코로나 재유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 동포들의 건강한 안녕을 기원한다”며 “다양한 지원 프로젝트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 416-383-0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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