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로우데일BIA’ 지정

북부한인번영회(회장 채현주)가 추진해온 한인 밀집지역 윌로우데일의 비즈니스발전지역(BIA) 지정이 성사됐다.

 토론토시는 “총 202개 업체가 참여한 투표에서 찬성 147(반대 53, 무효 2)로 윌로우데일을 BIA로 지정했다”고 지난 27일(화) 밝혔다. 한인70여 업소가 투표에 참여해 표결에 영향을 미쳤다.

윌로우데일 BIA는 남북으로 고속도로401~비숍 애비뉴, 동서로 도리스 애비뉴~비크로프트 로드를 경계로 한다.

 BIA란 특정지역의 비즈니스를 활성화하기 위한 구조로 블루어 한인타운의 코리아타운BIA를 포함해 토론토에 80여개 있다.

번영회는 BIA지정에 따라, 지역 상권에 악영향을 미칠 것으로 여기는 영스트릿 자전거 도로 건설의 반대 목소리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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