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카노인회 새 둥지

 한카노인회(회장 김세영)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숙원인 사무실을 노스욕(9 Pleasant Ave)에 마련해 이사했다.

 새 사무실은 한인 시니어들이 굴딩(Goulding)커뮤니티센터와 센터포인트몰을 이용하기 편리한 위치다. 사무실 마련은 존 필리언 토론토 시의원과 알리 에사시 연방의원의 도움으로 이루어졌으며, 특히 렌트비와 유틸리티를 건물주(Sorbara Group)가 받지 않아 부담도 덜었다.

 김 회장은 “새로운 다짐과 한마음으로 단결하여 팬데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니어들이 여생을 보다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연락: 416-640-8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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