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국민투표 우편으로

청와대 국민청원 제기

재외국민 선거에 우편투표 제도를 도입하라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제기됐다.

‘재외국민유권자연대 우편투표도입촉구 추진위원회’는 “올해 국회의원 총선에서 캐나다·미국 등 전세계 40개 나라 65개 재외공관 투표소가 코로나 때문에 역할을 하지 못했다. 2022년 초에 있을 대통령 선거에도 헌법이 보장한 ‘재외국민투표권’이 막힐 가능성이 많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위원회는 “이번 미국 대선에서 6,500만 명이 우편투표를 했다. 250만 명의 재외 유권자들이 우편투표를 병행할 수 있도록 관련법을 개정해 달라”고 청와대 청원사이트에 요청했다.

 위원회는 전세계 14개 국가 재외국민이 공동대표로 있는 단체로, 캐나다는 이진경 민주평통 상임위원이 참여하고 있다. 12월10일(목) 청원마감 전까지 뜻있는 한인들은 동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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