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어노인회 노망났나?

 블루어노인회가 사전 공고 없이 총회를 개최해 새 회장에 김상옥씨, 부회장에 최영자(최승남 전 회장 부인)씨를 선출했다고 알렸다.

 노인회는 “코로나 사태로 연기되던 정기총회가 개최돼 15명의 이사들을 새로 뽑았고, 최승남 전 회장 임기 완료 후, 만장일치로 신임회장 김상옥씨와 부회장 최영자씨가 선출됐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회장 선출에 필요한 사전공고가 없었으며, 총회 성립 요건인 성원수 등에 대한 언급도 없어 후폭풍이 예상된다.

 블루어노인회는 최승남씨가 회장을 맡은 후 꾸준히 불협화음이 일었으며, 회장선거를 위한 총회를 1년여 미뤄오다 갑자기 발표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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