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년 새로운 희망 기원

▲한인동포들이 온라인 신년하례식을 하고 있다.

토론토한인회(회장 이진수)는 새해를 맞아 ‘신년하례식’(온라인)과 ‘희망 메시지 전달’ 행사를 통해 한인동포들의 건강과 새로운 희망을 기원했다.

행사는 줌(Zoom) 미팅을 통해 코로나로 힘든 시기의 새해 인사와 덕담 등으로 진행됐다.

 이 회장은 “모든 가정에 만복이 깃드시고, 힘찬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토론토 한인들이 온라인으로 한인동포들에게 희망 메시지를 전하는 ‘2021년 희망 릴레이 캠페인’에는 이 회장과 신옥연 이사장, 정태인 토론토총영사, 넬리 신 연방 하원의원과 김연아 상원의원, 조성준 온주 노인복지장관과 조성훈 의원, 김연수 민주평통 토론토지회장, 알리 에사시 연방의원, 대학생 및 가족들이 참여해 새해 한인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

조성훈 주의원은 “코로나로 인해 토론토한인회 모임을 갖지 못하지만, 한 지붕 아래 함께 계신 가족들과 더 특별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으면 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끝까지 힘내시길 바랍니다”라며 활기찬 2021년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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