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로데일BIA 이사 선출

한인 밀집지역 노스욕의 윌로우데일BIA(가칭)가 이사진을 선출하는 가운데 북부번영회(회장 채현주)가 한인들의 관심을 촉구했다. 노스욕에 코리아타운을 만들 절호의 기회이기 때문이다.

윌로우데일BIA는 오는 18일(월) 오후 3시 온라인 화상앱을 통해 총회를 열어 앞으로 BIA를 이끌어갈 이사진 12명을 선출한다.

북부번영회에 따르면 한인 건물주나 업주 등이 총회에 참석해 이사로 많이 선출되면 거리 이름을 코리아타운(Korea Town on Yonge)으로 지을 수 있는 힘이 생긴다. 또한 이사들은 연간 약 100만 달러의 예산 집행에 관여한다.

 번영회는 “코리아타운으로 명명되면 연례적으로 멜라스트먼 광장에서 열리는 한가위축제를 노스욕 영스트릿에서의 대규모 축제로 확대해 한인상권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기대했다.

 총회에 참석하려면 웹사이트(www.bia4willowdale.com/agm)에 이름과 이메일을 기록하고, 등록(Register) 버튼을 누르면 된다.

 윌로우데일BIA는 남북으로401고속도로~비숍 애비뉴, 동서로 도리스 애비뉴~비크로프트 로드를 경계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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