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회 새 회장 선거

 토론토한인노인회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백경락.사진)가 제28대 노인회장을 새로 뽑고, 최승남 전 회장측을 축출하기 위한 법적 소송을 진행한다.

 노인회는 최승남씨가 회장을 맡은 후 불협화음이 이어졌으며, 특히 회장선거를 위한 총회를 1년여 미뤄오다 사전공고 없이 새 회장에 김상옥, 부회장에 최영자(최 전 회장 부인)씨를 선출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비대위는 최 전 회장을 퇴출하기 위해서는 법적 대응이 불가피하다고 판단했다. 최근 소송을 예고하는 내용증명을 최씨에게 이메일로 보냈다.

 새 회장 선거는 오는 3월4일 치러지며, 후보등록(등록금 3,000달러)은 내달 25일까지다. 회장 입후보자가 2명 이상이면 우편투표를 하며, 단일후보의 경우 서류검토 후 무투표 당선으로 처리한다. 문의: 416-895-6771 / haninnoinho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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