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편배달 지연 불가피

 우편공사 시설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속출해 우편물 배달지연이 불가피해졌다. 공사에 따르면 미시사가의 게이트웨이 시설에서 올들어 224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게이트웨이 시설은 계속 운영되지만 우편 배송의 지연 가능성이 높아졌다.

우편공사는 필지역 보건당국의 방역조치 권고에 따라 최근 오후 시간대 근무자 350명에 대해 자가격리를 실시했다.

미시사가 시설에는 우편처리 및 운송관리 직원 4,500여명이 근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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