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캐나다 1500명 감원

에어캐나다가 직원 1,500명을 일시해고(lay off)하고 17개 노선을 없애기로 했다. 다행히 토론토/밴쿠버-서울 간 노선은 포함되지 않았다.

이번 조치는 최근 연방정부가 해외 입국자에 대한 코로나19 음성판정서 제출, 입국시 2,000달러 자비 시설 격리 등 방역 조치 강화에 따라 승객이 크게 줄 것을 우려한 선제적 조치로 보인다.

이번 인력축소로 에어캐나다는 코로나 사태 전에 4만 명에 달했던 직원수가 2만 명으로 준다. 이번 17개 노선 축소는 대부분 토론토발 해외 구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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