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금리 0.25% 유지

 캐나다 중앙은행이 현행 기준금리 0.25%를 유지했다.

 9일 중은은 경기가 회복될 때까지 낮은 금리로 가져갈 것임을 밝혔다.

 중은은 “예상보다 강한 가계지출과 올해 첫 3개월간 수입 증가는 소비자신뢰와 탄력적인 수요를 가리킨다”면서도 “3차 팬데믹에 따른 봉쇄가 2분기 경제활동을 약화시켰다. 특히 레스토랑과 같이 접촉이 많은 산업을 어렵게 했다”고 주장했다.

 중은은 ”백신접종이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각 주정부가 경제제한을 완화함에 따라 소비지출에 힘입어 국내경제는 올 여름부터 강하게 반등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또한 지속적인 경제회복을 위해 유동성 공급을 적절히 유지해나갈 것임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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