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새 이민자 주춤

 캐나다 새 영주권가 지난 4월 2만1,105명으로 주춤했다. 올해 1월(2만4,665명) 이후 연속 감소세를 보인 것. 그러나 코로나를 극복할 하반기에는 다시 증가할 것으로 기대됐다.

 캐나다는 코로나 팬데믹 이후 경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신규 이민자 수용 목표를 역대 최대인 40만1,000명으로 잡고 있다.

 이민부는 “지난 4월은 새 이민자가 올해 들어 가장 적었다. 그러나 코로나를 극복할 하반기는 다시 큰 폭 증가할 것이다”고 밝혔다.

 올해 들어 4개월 누계 새 영주권자는 9만1,570명으로, 앞으로 매달 3만8,000명 수준을 받아들여야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

 이와 관련 이민부는 “올 여름에 여행제한이 완화되면서 9월 개학을 앞두고 3분기에 새 이민자들이 크게 늘어날 수 있다”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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