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스트레스 영화로


 영화를 보면서 코로나 스트레스를 날려보내면 어떨까.

 토론토총영사관은 이탈리안현대영화제(ICFF) 및 CHIN 라디오 주최 드라이브인영화제에서 한국영화를 상영한다.


 오는 7월 7일(수) 오후 9시 온타리오플레이스(955 Lake Shore Blvd. W.)에서 ‘오케이 마담’(Okay! Madam)이 상영된다. 웹사이트(www.icff.ca)에서 예매하면 된다. 영화사 815 Pictures와 농심에서 영화감독 온라인 무대인사 및 스낵을 지원한다.


 또한 디지털플랫폼(digital.tiff.net)을 통해 한국영화를 시청할 수 있다. ▶7월9일~22일: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이웃사촌’, ‘미스터주: 사라진 VIP’ ▶7월23일~8월6일: ‘결백’, ‘미나리’, ‘반도’ 등을 선보인다. 

 이에 앞서 토론토시와 릴월드영화제, 야외극장연합회 공동주최로 ‘별빛 아래 영화를’이라는 무료 영화축제도 다운스뷰공원 주차장에서 열린다.


 ▶7월 1일(목) 더 크로드: 뉴에이지 ▶6일(화) 온워드 ▶16일(금) 백 투더 퓨처 ▶20일(화) 라야와 라스트 드래곤 ▶25일(일) 특별영화상영 등으로 진행된다. 오후 9시부터 상영되며 1주일 전부터 예약 가능하다. 차량 1대에 5명까지 입장해 선착순으로 원하는 위치에서 영화를 볼 수 있다.


 아이스크림 트럭을 포함한 다양한 먹거리와 화장실 등의 편의시설도 마련한다. 비가 내릴 경우는 상영을 연기할 수 있으니 사전확인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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