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금리 0.25% 유지

 캐나다 중앙은행이 8일(수)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이날 중은은 코로나 4차 확산과 공급 문제 등이 경제회복에 부담을 줄 수 있다면서 현행 기준금리 0.25%를 유지했다. 또한 채권 매입 등을 통한 주당 20억 달러 양적 완화 프로그램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중은은 경제의 발목을 잡을 수 있는 불확실성이 존재하지만 하반기에도 견실할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2022년 하반기 이전에는 금리인상 요인이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며 최저금리 유지 입장을 반복했다.

 비록 물가지수가 휘발유 가격 및 팬데믹 관련 공급 문제 등으로 3% 이상으로 유지돼도 일시적일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중은의 차기 금융정책 회의는 10월 27일(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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