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지수 4.7%로 급등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CPI)가 18년 만에 가장 큰폭으로 뛰었다.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10월 물가상승률은 4.7%로 2003년 2월 이후 최대 상승폭을 기록했다.

 이 기간 휘발유 가격이 작년대비 41.7% 급등하며 전체 물가를 끌어올렸다.

 통계청은 에너지를 제외할 경우 물가는 연간 3.3% 상승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외에도 4% 가까이 치솟는 식료품값과 주택비용 상승 등이 인플레이션의 주요 요인이었다. 식료품 중 육류가격은 노동력 부족과 공급망 문제로 인해 작년보다 10%나 뛰었다.

 지난 7개월 연속으로 중앙은행의 물가 관리범위인 1~3%를 넘어섰다.

 한편, 이 기간 변동이 심한 물품들을 제외한 핵심물가지수는 2.67%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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