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한 작가 콜라보 전시회

▲Early Spring(제니카 김)


 토론토 써니갤러리(Sunny Gallery)(대표 김선희)는 연말을 맞아 오는 15일(수)까지 오전 11시~오후 5시 한국의 현대작가들과 캐나다 한인작가들의 콜라보 전시회 ‘GIFT’를 개최한다. 주소: 918 Bathurst St.
 

 ‘그림으로 주고 받는 마음’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그동안 코로나로 인해 자유롭지 못한 활동과 움츠렸던 마음을 그림을 통해 치유하고 한국의 미술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이중 그림과 크랙 시리즈로 해외에서도 주목받은 김동유 작가와 현재 한국에서 활발하게 작품 활동하는 김근중, 이길우, 강형욱, 조소의 양태근, 김보연, 이현미, 최정미 작가들이 참여한다.


 또한 캐나다한인미술가협회 회장인 차유경 작가와 김 제니카, 장주희, 임승연 등 캐나다에서 한국미술의 정신을 이어오는 현지 작가들도 참여해 양국의 예술을 선보인다.


 전시는 위드 코로나에 맞춰 예약제로 이루어지며, 누구나 그림을 알고 싶고 콜렉터가 되고 싶은 이들에게 그림에 대한 자세한 설명뿐만 아니라 요즘 뜨고 있는 그림 투자란 무엇인가에 대해 강연도 있을 예정이다.


 오픈기념 갈라쇼(예약 필수)는 11일(토) 오후 5시. 코로나 백신 2차 접종완료 및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예약문의는 sunnygallerytoronto 인스타나 카카오톡 sunnygallery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sunnygallerytoronto.com) 참조. 문의: 416-538-0868


 써니갤러니는 그동안 국내외 많은 아트페어에 참여해왔고, 내년 6월에는 Distillery에 위치한 아트갤러리에서 한국과 캐나다를 잇는 대규모 한국작가전을 기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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