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업체 대출지원 상환 연장

 연방정부가 코로나 팬데믹에 따라 긴급히 제공한 중소업체 대출지원금(Canada Emergency Business Account)의 상환기한을 1년 연장한다.
 

 이 프로그램은 경제봉쇄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비영리단체를 대상으로 최대 6만 달러의 무이자 대출을 제공했다. 2022년 말 이전에 대출상환을 하는 기업은 최대 2만 달러(33%)의 대출 탕감을 받을 수 있다.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새로운 봉쇄조치와 많은 기업들이 축소 운영인 점을 감안해 상환을 2023년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491억7,000만 달러의 긴급 대출을 승인했으며 이에따라 중소업체 89만8,000개가 4만 또는 6만 달러의 대출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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