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기호 OCSA 이사장 선출


 심기호(사진) 한인실업인협회 회장이 온타리오편의점협회(OCSA) 신임 이사장으로 지난 26일(수) 선출됐다.
 

 한인실협 역사상 첫 OCSA 이사장 탄생이며, 아시안계로 최초다.


 OCSA는 이날 온라인(줌미팅)으로 열린 연차총회에서 심 회장을 2년 임기의 새 이사장에 추대했다. 이어 오전 10시부터 2시간에 걸쳐 진행된 이사회에서 만장일치로 인준을 받았다. 


 OCSA 이사회는 총15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심 회장은 2년 전부터 한인실협을 대표해 이사로 활동해왔다.


 OCSA는 6,000여개 온타리오 편의점들을 대표하는 비영리단체로 회원 업소들에 각종 정보와 교육을 제공한다. 또한 정부를 상대로 업계를 위한 로비활동을 펼친다.


 현재 OCSA 회장(CEO)은 데이브 브라이언즈가 맡고 있으며, 코로나 비상체제에서 심 이사장과 투 톱으로 운영한다.


 심 이사장은 선출 소감으로 “향후 온주복권공사(OLG) 수수료 인상과 편의점 주류판매 전면 허용에 역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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