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 20만개 감소

 지난 1월 국내 일자리 20만개가 감소하면서 실업률이 6.5%로 0.5%포인트 상승했다.


 연방 통계청에 따르면 이 기간 정규직이 11만7,000개, 일용직은 8만3,000개 사라졌다.


 오미크론 확산으로 숙박 및 음식서비스 업종에서의 고용감소가 두드러졌다. 특히 온타리오와 퀘벡주에서 방역 조치를 강화한 영향을 받았다.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