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10년간 150만채 돼야

 온주 정책자문위원회가 주정부에 10년간 주택 150만채 공급을 골자로 한 새 주택개혁안을 제안했다.
 

 자문위는 집값 급등으로 내집 장만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위한 정책마련을 위해 활동해 왔다. 현재의 온주 주택시장이 위기 상황이라며 전면적인 개혁을 요구했다.


 개혁안의 핵심은 향후 10년 동안 150만 채를 신축하는 것이며, 이는 현재 온주의 목표보다 2배나 많은 것이다. 이외에도 건축 제한 해제를 포함한 55가지 권고사항을 담았다.


 자문위는 “현재 단독주택만 건축하도록 제한된 지역이 많다. 이런 제한을 해제해서 콘도 등 다가구를 세울 수 있게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온주 정부는 이를 바탕으로 오는 6월 선거 전까지 새 주택법을 도입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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