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이민문호 활짝

 캐나다가 코로나 사태로 침체된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새 이민 문호를 활짝 연다.
 

 연방 이민부가 14일 발표한 새로운 3개년 이민계획에 따르면 향후 3년간 130만 명 이상을 받아들일 계획이다.

 
 2022년에 43만1,645명, 2023년 44만7,055명, 2024년 45만1,000명의 영주권자를 각각 수용한다.


 이는 정부가 지난 2020년 제시한 이민계획 목표보다 3만 명 늘어나 역대 최고 수준이다.

 
 캐나다가 연간 약 40만 명 이상의 새 이민자들을 받아들이는 것은 지난 1913년(40만1,000명) 이후 처음이다.


 카테고리별로는 경제이민이 전체의 56%를 차지해 올해 24만1,850명, 23년 25만3,000명, 24년 26만7,750명을 수용할 예정이다.


 올해 3개 이민 카테고리 중 가족초청 이민이 24%, 나머지 20%는 아프간 난민 재정착 등 인도주의적 프로그램으로 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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