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영사, 해밀턴 경찰청 방문


 토론토총영사관(총영사 김득환)은 지난 3일(목) 해밀턴시 프랭크 베르겐 경찰청장을 방문해 한인사회 안전을 위한 관심을 촉구했다.
 

 또한 아시안 혐오범죄, 차량절도 등의 해결을 위해 정보를 공유하고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한국 문화를 널리 알리고, 경찰당국과의 유대강화를 위해 ‘한식 나눔’ 행사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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