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회 새 회장에 최종대씨


 토론토한인노인회가 지난 15일(화) 다운타운 한식당에서 열린 총회에서 최종대(사진)씨를 만장일치로 새 회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총회에는 총 68명(위임 15명 포함)이 참석해 그동안 노인회 내분을 일으켜온 최승남·최영자씨 부부와 김보영 회원, 오는 30일(수) 별도 총회를 공고하고 회장 후보로 나설 변의섭 회원 제명안도 처리됐다.


 최종대 회장은 “최영자씨는 작년 12월 자필 사퇴서를 써서 아무런 자격도 없다. 나는 주변의 추천을 받아 회장에 출마해 합법적으로 선출됐다”고 강조했다.

 
 한편, 변의섭씨는 이번 총회를 인정하지 않고 있다.


 일각에서는 그동안 최씨 부부가 독점해온 노인회 회계에 대한 감사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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