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훈 재선 선거사무소 개소


 6월 2일 온주총선에서 재선에 도전하는 조성훈(Stan Cho, 윌로우데일) 후보의 선거사무소(5300 Yonge Street) 개소식 행사가 지난 30일(토)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 캐롤라인 멀루니 교통부 장관, 스티븐 레체 교육부 장관, 조성준 노인복지부 장관과 많은 지지자들의 호응 속에 리본 커팅식을 가졌다.


 조 후보는 “한인사회는 물론 모든 커뮤니티 지지자들, 정치 선배들, 선거 캠페인을 도와주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고마움을 표한다”고 말했다.


 한편, 조 후보의 재선을 위한 범동포 후원행사가 6일(금) 오후 5시30분 선거사무소에서 열린다. 한인동포 누구나 참석해 격려와 성원을 보내는 자리다.


 조성훈 후원회(후원회장 김명숙)에 따르면 정치후원금(100달러~3,300달러)은 최고 75%의 세금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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