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타고 편안히 뉴욕 여행


 버스를 타고 미국 뉴욕을 편안하게 다녀올 수 있게 됐다.


 온타리오주에서 지난 4월부터 장거리 시외버스 사업을 시작한 플릭스버스가 토론토와 뉴욕 노선을 신설했기 때문이다.


 토론토-뉴욕 노선은 주 5일(수, 목요일 제외) 운행하며, 나이아가라 폭포와 세인트 캐서린 지역에도 정차한다.


 현재 운행하는 토론토에서 나이아가라, 워터루, 오타와 노선에 이어 뉴욕을 추가한 것이다. 관광 성수기인 5월말부터는 토론토-뉴욕 운행 횟수도 늘릴 예정이다.


 플릭스버스는 고객들을 위해 차량 내 와이파이 서비스와 휴대폰 충전 등의 편의시설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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