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지사 문예 최우수작


 

 토론토 애국지사기념사업회(회장 김대억)의 광복절 기념 문예작품 공모전에서 윤용제 씨가 ‘다시 현충원 언덕에 서서’로 일반부 최우수작을 차지했다.


 학생부 최우수작은 서유진 ‘자유와 평화의 가치’. 올해 장원은 없으며, 입상자 중 가장 우수한 작품이란 의미다.


 일반부 우수작은 임승민, 입선은 제니 박, Joshua Lee, 김수지 씨에에 돌아갔다.


 학생부 우수작은 신서영, 오세영, 입선은 왕명지, 김준수, 이현중, 가작은 이다은, 박선희, 박민정, 하태은, 홍단희, 홍한희, 조제니, Sarmistha Pal, 서예원. 특별 단체상은 다니엘 한글학교에 주어졌다.


 심사는 김대억 회장, 박정순 시인, 백경자 이사가 맡았다.


 오는 15일(토) 오후 6시 토론토한인회관에서 열리는 광복절 기념식에서 시상한다.


 한편 기념사업회는 오는 11일(목) 오후 6시 더프린 서울관(3220 Dufferin St.)에서 <애국지사들의 이야기.6>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참가비: 개인 $30, 부부 $50(책과 식사비). 문의: 416-661-6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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