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물가에 생계 부담 늘어

 캐나다인은 고물가에 생계 부담이 늘었으며, 불필요한 지출부터 감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여론조사기관 앵거스리드에 따르면 응답자의 56%가 높은 물가에 생활비를 감당할 수 없는 수준이라고 답했다.


 응답자들은 수개월 동안 외식, 여행 등의 지출을 줄였다(80%), 가계비 걱정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75%), 물품 구입을 자제하고 운전 횟수도 줄인다(40%), 여행 계획을 취소하거나 축소했다(32%)고 밝혔다.


 또한 식품점들이 물가상승을 핑계로 과다한 수익을 챙기는 것으로 여겼다. 응답자의 78%가 “인플레이션에 비해 그로서리 물가가 더 높다”고 토로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지난 8일부터 10일 사이 성인 2,279명을 대상으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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