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주 몰래 부업 직장인 늘어

 고용주에게 알리지 않고 부업을 뛰는 직장인들이 늘어나고 있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재택근무 확산 속에 나타난 사회현상이다.


 최근 유튜브 등 SNS에 2가지 이상 직업을 가진 경험담 사례가 크게 증가했다.


 한 직장인은 “작년 1월부터 연봉 9만달러의 2번째 직장에 취업했다. 현재의 고용주에게는 알리지 않았다”고 적었다.


 또 다른 사람은 “남편도 투잡을 뛰고 있다. 하루 12시간에서 14시간 일하며 연소득 30만달러 상당을 올리고 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 고용 관계자에 따르면 이 같은 형태가 새로운 풍조로 자리잡고 있으며, 코로나 사태로 재택근무가 확산되면서 생겨난 현상이다.


 특히 전문직에 이런 사례가 많으며, 2가지 일을 하는 만큼 효율성이 떨어질 수 있는 것으로 지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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