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주 19일 ‘애도의 날’


 연방정부가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의 장례식이 거행되는 19일(월)을 임시 연방 공휴일로 지정했으나, 온타리오주는 ‘애도의 날’로 추모 묵념만 한다. 


 덕 포드 온주총리는 “연방정부와 달리 오는 19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지 않을 것이다. 대신 애도의 날로 당일 오후 1시 묵념을 통해 추모할 것이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연방정부 기관은 휴무에 들어가 항공사, 우체국, 은행 등이 문을 닫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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