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한인축제 4만불 수익


 온타리오한인비즈니스협회(KCBA, 회장 채현주)는 지난 8월 토론토한인대축제에서 4만달러의 수익을 올렸다. 


 최근 협회의 결산공고에 따르면 수입 총20만6,490달러에 지출 총16만6,382달러로 순익 4만108달러를 달성했다.


 큰 규모의 수입원은 최대 후원사인 TD은행의 6만달러, 부스 임대(5만7,885달러), 윌로우데일BIA 후원(1만달러) 등이다.


 주요 지출에는 행사 인력 및 운영비(3만7,750달러), 부스 설치 및 장비(2만545달러), 토론토시 허가(1만7,664달러)를 포함한다.   

 
 채 회장은 “팬데믹의 어려움에도 행사의 성공을 위한 한인동포 및 기업의 관심과 지원으로 역대 최고의 흑자운영을 기록했다. 앞으로도 한인 경제의 번영과 권익향상, 한국문화 전파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전했다.


 행사는 3년 만에 대면으로 이뤄져 4만여 명이 방문했으며, 한국 무형문화재 줄타기와 국립국악원 공연 등 성공적이었다는 평가다.


 한편, 협회에 따르면 내년의 경우 영 스트릿에서 한국 연예인을 초청해 더욱 큰 규모로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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