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주 지자체 선거 열흘 앞으로

온타리오주 지자체 선거가 열흘 앞으로 다가왔다.

한인 유권자들은 오는 24일(월) 해당 투표소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한 표를 행사하면 된다.
 

이번 선거에 한인 5명이 도전장을 냈다. 현재 오로라시 부시장인 해롤드 김씨는 3선에 도전하며, 한인 밀집지역인 노스욕의 이기석(윌로우데일 선거구), 웬디 웨스턴(에글링턴-로렌스), 박기형(옥빌), 서미경(벨빌) 후보 등이다.

유권자는 운전면허증이나 주소가 적힌 신분증(전기요금 청구서 등)을 지참해야 한다.


한편, B.C주에선 앞서 15일(토)에 선거가 치러지며, 한인 3명이 도전했다. 한인 밀집지역인 코퀴틀람에서 스티브 김(김형동) 현역 시의원과 션 리(이제우), 랭리타운쉽에 장민우 후보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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