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캐 리더십포럼 개최

 캐한기업협의회(대표 조성용) 주최로 차세대(18-39세) 리더들을 위한 한캐 리더십포럼이 오는 11월 9일 오후 5~9시 토론토대학(Hart House Debate Room)에서 개최된다.
 

 조 대표와 마가렛 킴(온타리오 정부 경제개발, 무역부 변호사)의 사회로 패널 토론(6시–7시30분)이 진행된다.


 Jack Kim(한보이스 이사장), Ki Dong Lim(의학박사, 아리랑노인복지센터 이사), Julia Shin-Doi(토론토메트로폴리탄대 변호사), Ann Shin(Fathom Productions 프로듀서), Jean Yoon(킴스 컨비니언스 엄마역), Anita Lee(토론토국제 영화제 프로그래밍 책임자), Don Ham(Paragon Rapid Manufacturing 대표), Karen Lee(토론토경찰국 형사), Jason Kim(내쇼날은행 상무이사), Rosanra Yoon(토론토메트로폴리탄대 교수), Ho Sung(건축가), David Kim(컨설팅 디렉터) 등이 패널로 참여한다.


 주제는 ▶당신은 왜 현 직종을 선택했나요? 전업을 하셨다면 전업을 한 이유는? ▶당신에게 성공이란 무엇을 의미합니까? 리더십이란 당신에게 어떤 의미인가요? ▶지금까지 도전적이고 보람 있었던 일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혹시 젊었을 때로 돌아간다면 다르게 했을 것 같은 게 있나요?


 한보이스, 민주평통 토론토협의회, 전문직여성협의회(KPWA) 공동주최, 토론토총영사관 후원 행사다.


 등록은 웹사이트(www.eventbrite.ca/e/korean-canadian-leadership-forum-tickets-431842501547)로 하면 된다. 문의: 조성용 416-822-8936, sonny@sonnycho.com / 김상식 416-624-3424, kim9942@gmail.com / 이진경 416-726-6606 / kelly.jinkyoung.le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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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통일 염원 음악회 개최

 캐나다한인교향악단(KCSO, 이사장 윤덕현)은 한국의 평화통일 염원을 캐나다인들과 함께하는 음악회를 오는 11월 5일(토) 오후 1시 토론토시청(100 Queen St. W.)에서 개최한다.
 

 한인합창단, 소래청소년오케스트라, 글로벌유스리더(GYL) 청소년오케스트라와 협연으로 베토벤 교향곡 7번과 ‘우리의 소원은 통일’, 한국의 가곡들을 연주한다.


 캐나다 주류사회의 정치인들과 정관계 유력인사들, 그리고 각나라 외교관들과 각나라 커뮤니티 단체장들이 참여해 전세계 유일한 분단국가인 한국의 분단 현실을 인식하고 평화통일을 염원하는 자리다. 


 한국 통일부에서 재정지원(2천만원)을 받는 행사로, 연아 마틴 상원의원, 알리 에사시 연방의원, 온타리오주 조성준 장관, 스탠조 의원, 셜리 캐롤 토론토시의원, 민주평통 김연수 회장, 윤덕현 교향악단 이사장이 공동의장을 맡는다.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www.eventcreate.com/e/so-one-peace-concert-public) 참고. 문의: 416-400-9986

캐나다 주택가격 6.6% 하락

 캐나다 주택시장이 모기지 이자율 급등 영향으로 지난달에도 둔화를 이어갔다.
 

 캐나다부동산협회(CREA)에 따르면 지난 9월 전국 평균 주택가격은 64만479달러로 작년 동기대비 6.6%, 전달보다 1.2% 각각 하락했다.
 

 이 기간 거래는 3만4,989채로 작년보다 32.2%, 전달에 비해서는 3.9% 각각 감소했다.


 월간 거래량이 7개월 연속 줄어들면서 팬데믹 이전 동월 기준 10년 평균치보다 약 12% 낮아졌다. 일반적으로 가을철 시즌에 나타나는 활발한 시장이 무색했던 것이다.


 광역토론토(GTA), 밴쿠버, 캘거리 및 몬트리올 등 국내 많은 지역에서 부진했다.


 지난 2월 고점 대비로는 전국 평균가격이 21.5%(17만6,241달러), 거래는 39.8% 각각 하락했다.


 몬트리얼은행(BMO)은 “많은 잠재 매도자들이 연초에 과열된 시장 상황에서 이웃집이 팔린 값만큼 받지 못할 것을 염려해 매물로 내놓기 꺼려한다. 이러한 상황이 시장의 교착 상태를 야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BMO는 “연방중앙은행이 추가로 긴축(금리 인상) 조치를 취하면서 모기지 이자율이 5%를 훨씬 넘어서면 집값 하락은 내년에도 이어질 것이다”고 예상했다.


 TD은행은 중앙은행이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해 기준금리를 더욱 인상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추가 가격 압력을 예상하고 내년 초 기준 집값이 연간 22%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 기간 새 매물은 6만7,296채로 작년 대비 1.5%, 전달보다 0.8% 각각 감소했다. 잠재 매도자들이 침체된 시장에 참여하기를 주저하면서 바이어들에게는 여전히 구입 여건이 녹록하지 않은 상황이다. 일반적으로 집값이 떨어지면 매물도 쏟아지는 것과 다른 특이한 현상이 빗어지고 있다. 


 CREA는 “9월도 거래활동이 부진한 달이었다. 많은 매도자들이 ‘기다리는 게임’을 해서 매물이 타이트하다. 역사적으로 선례가 많지 않은 특이한 모습이다. 지난해 시장에 큰 변화가 있었으며 금리 인상은 아직 진행형이다“고 강조했다.


 TD은행은 “매물이 3개월 연속 감소했다는 것은 경기 둔화와 금리 인상이 아직 의미있는 공급 증가를 가져오지 못한 것이다. 잠재적인 매도자가 계속 관망하고 있는 중이다”고 설명했다.


 지난 9월 주택 거래가 급감하고, 신규 매물은 소폭 줄어들면서 바이어들의 경쟁 지표인 새 매물 대비 거래 비율이 52%로 전달(53.6%)보다 낮아졌다. 이의 장기 평균은 55.1% 수준이다.


 이 기간 매물이 팔리는 데 걸리는 기간은 평균 3.7개월로 전달(3.5개월)보다 약간 늘었지만, 장기 평균인 5개월보다는 짧아 여전히 타이트한 수준이다.


 CREA는 “중은의 공격적인 기준금리 인상이 시장의 둔화를 촉발한 직접적인 요인이다. 지난 9월에도 0.75%포인트나 올려 3.25%로 만들었다“고 덧붙였다.


 중은은 오는 26일에 있을 차지 금융정책 회의에서도 추가 0.75%포인트 인상할 것으로 폭넓게 예상되고 있다. 이에 향후에도 주택시장을 계속 압박할 것으로 보인다.


 BMO는 “바이어들은 떨어지는 칼날을 잡고 싶지 않아 한다. 매도자는 더 나은 시장 상황이 올 때를 기다리면서 투자 목적인 경우 임대시장으로 눈을 돌릴 수 있다. 현재 시장이 청산되지 않고 있어서 거래량이 부족한 상황이다”고 설명했다. 

물가상승률 6.9%로 둔화

 캐나다의 지난달 물가상승률이 3개월 연속 둔화했지만 식료품 가격은 41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연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6.9%로, 전달의 7.0%와 7월의 7.6%보다 낮아졌다. 지난 6월에는 40년 만에 최고치인 8.1%를 기록했었다.


 이 기간 인플레이션이 누그러진 이유는 휘발유 가격의 큰폭 하락 때문였다. 기름값은 전달보다 7.4% 떨어지며 3개월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반면 식품가격은 연간 11.4%나 치솟았다. 1981년 8월 이후 가장 높은 식료품값 상승률이다. 육류(7.6%), 우유(9.7), 베이커리(14.8), 야채(11.8), 과일(12.7) 등 대부분 올랐다. 소비자들이 많이 찾는 사과(17.3%)와 오랜지(13.5)도 많이 비싸졌다.


 한편, 캐나다 중앙은행이 기준금리 조정의 잣대로 사용하는 변동성이 큰 휘발유와 식품을 제외한 근원 물가지수는 5.4%로 전달(5.3%)보다 소폭 상승했다.  


 이 기간 주별 물가상승률은 온타리오가 6.7%(전달 7.1%), B.C주 7.7%(7.3), 퀘벡 6.5%(7.18), 앨버타 6.2%(6) 등이다.


 도시별로는 토론토 6.6%(전달 6.8), 밴쿠버 7.7%(7.4), 몬트리얼 6.8%(7.2), 오타와 6.8%(7.3), 캘거리 6.8%(6.7)로 나타났다.

‘No Name’ 상품 가격 동결

 캐나다 최대의 슈퍼마켓 체인 ‘로블로스(Loblaws)’가 자체 브랜드인 ‘노네임(No Name)’ 제품의 가격을 동결한다.


 최근 로블로스는 식료품 가격이 전국적으로 치솟고 있지만 1,500개 이상의 자사 브랜드 가격을 2023년 1월 31일까지 인상하지 않는다고 발표했다.


 노네임 브랜드는 로블로스를 포함해 리얼캐네디언슈퍼스토어, 노프릴, T&T, 맥시, 샤퍼스 드럭마트 등 2,400여 개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다.


 가격이 동결된 제품 중에는 사과, 감자, 버터, 계란, 치즈, 쌀, 파스타, 화장지, 페이퍼 타월 등이 포함된다.


 노네임 제품은 다른 유명 브랜드에 비해 25% 정도 저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로블로스는 “최근 고물가 현상으로 식료품 가격이 10% 이상 오르면서 일부 주민들의 생계가 위협받고 있다. 고객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최저가격을 보장하고 할인을 대폭 강화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캐나다 3위의 식료품체인 메트로(Metro)도 식료품가격 동결을 선언했다. 기간은 11월 1일부터 내년 2월 5일까지.

금리 인상에 고급주택 ‘흔들’

 금리 인상에도 동요하지 않던 광역토론토(GTA)의 고급주택 시장도 마침내 흔들리는 모습이다. 


 호화주택을 주로 취급하는 소더비 부동산에 따르면 지난달 고급주택 거래가 급감했다. 바이어들이 관망세로 돌아서면서 사실상 3분기를 통틀어 부진한 모습였다.


 차이점은 일반 바이어의 경우 고금리 환경에서 낮아진 구매력을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고민하는 반면, 부자들은 전략을 세워두고 더 많은 매물이 나오기를 여유있게 기다리는 것.


 소더비부동산에 따르면 지난 9월 GTA에서 400만달러 이상 주택 거래는 작년 동기대비 63%나 급감했다. 1천만 달러 이상 저택 매매는 아예 없었다.


 지난 7월과 8월에는 콘도를 포함한 모든 유형의 400만달러 이상 주택 매매가 작년보다 42% 감소했다.

 더 이상 고급주택으로 볼 수 없는 100만달러 이상 거래는 지난 9월 52% 줄었다.

 
 소더비는 “바이어와 매도자가 금리 인상, 인플레이션 상승, 불안정한 금융시장, 지정학적 역풍 등을 주시하고 있다. 지난 2년 동안 지속 가능하지 않던 과열 시장에서 벗어났다”고 설명했다.


 이어 “여전히 억눌린 구매 수요는 많은 편이다. 팬데믹 초기에 도시를 탈출한 사람들이 시내로 돌아오면서 외곽엔 매물이 생기고 도심에선 재고를 거의 찾을 수 없다”고 덧붙였다.

평균 임대료 첫 2천불 넘어

 캐나다 전역의 평균 임대료가 처음 2천달러를 넘어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모기지 이자율 상승, 주택가격 하락, 팬데믹 이후 선호도 변화로 월세 수요가 크게 높아졌기 때문이다.


 Rentals.ca와 Bullpen Research & Consulting에 따르면 모든 주택 유형의 평균 임대료는 지난 9월 2,043달러로 연간 15.4%, 월간 4.3% 각각 올랐다.


 이는 2019년의 종전 최고치(1,954달러)보다 약 100달러, 2021년 4월의 코로나 팬데믹 기간 최저치(1,676달러)에서 21.9%나 상승한 것이다.


 Bullpen Research는 “한 달 만에 임대료가 4.3%나 뛴 것은 보고서를 발표하기 시작한 이후 가장 큰 월간 상승폭이다. 지속적인 금리 인상, 주택가격 하락, 팬데믹 이후 선호도 변화로 임차수요가 크게 높아졌다”고 밝혔다.


 이 기간 주별 임대료는 브리티시 컬럼비아가 평균 2,682달러(31.2% 상승)로 가장 높았다. 이어 노바스코샤 2,453달러(35.5%), 온타리오 2,451달러(18.4%) 순이었다.


 도시별로는 토론토시의 평균 월 임대료가 35개 도시 중에 2위(1위 밴쿠버)로 1베드룸이 2,474달러(27.5%), 2베드룸 3,361달러(27.7%)로 올랐다.


 한인 밀집지역인 노스욕의 경우는 1베드룸이 2,022달러(18%), 2베드룸 2,606달러(24.9%), 옥빌은 각각 2178달러(10.2%), 2,736달러(16.6%), 미시사가는 1,947달러(7.7%), 2,457달러(12.7%)로 상승했다.


 주택 유형별로는 콘도미니엄의 월세 상승률이 두드러졌다. 지난 9월 토론토 콘도의 평균 월세는 2,988달러(2021년 바닥에서 46% 상승), 밴쿠버 3,587달러(54%)에 도달해 팬데믹 시대로부터 완전히 반등했다.


 콘도 임대료가 가파르게 오르면서 매도 의사를 철회하는 소유주들도 늘어나고 있다.


 부동산회사 리맥스는 “특히 도심에서 콘도 월세가 큰폭 뛰고 있어 매도하려던 소유주들이 생각을 바꾸고 있다. 자산 증식을 목적으로 구입한 소유주들이 임대가 더 유리할 것으로 여긴다”고 설명했다.


 이어 ”인플레이션과 금리인상으로 주택구입 능력은 더욱 약해지고 있다. 현재 내 집 장만이 어느 때보다도 어려운 상황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Bullpen Research는 “9월 임대 유닛의 평균 크기가 963평방피트로 작년 동기(868평방피트)보다 커졌다. 일반적으로 큰 유닛은 그만큼 높은 월세로 해석되는 경향이 있다. 따라서 데이터에 일부 왜곡이 있을 수 있으나 이를 감안하더라도 전국 임대시장은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고 강조했다. 

토론토 거품 붕괴 위험 최고

 토론토 주택시장의 거품 붕괴 위험이 세계 도시 중 가장 높은 것으로 경고됐다.


 스위스의 다국적 금융사인 UBS가 세계 주요 25개 도시를 조사한 보고서에 따르면 토론토는 급격한 집값 조정이 일어날 위험성 1위로 조사됐다.


 그 뒤를 독일 프랑크프르트, 스위스 취리히, 독일 뮌헨, 홍콩, 캐나다 밴쿠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이스라엘 텔아비브, 일본 도쿄, 미국 마이애미 등이 이었다.


 UBS에 따르면 거품은 높은 수요와 투기로 인해 주택가격이 기초 경제에 의해 뒷받침되지 않을 정도로 급격히 상승할 때 발생한다.


 캐나다의 경우 팬데믹 기간에 기록적으로 낮은 금리가 집값 급등을 부채질했으며, 연방중앙은행이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기 위해 금리를 공격적으로 인상함에 따라 거품이 터질 것이라는 두려움이 커지고 있다.


 UBS글로벌주택거품지수(Global Real Estate Bubble Index)는 각 도시의 주택시장에 지수 점수를 할당했으며, 1.5보다 높으면 거품 가능성이 있음을 나타낸다.


 토론토는 2.24점, 밴쿠버는 1.7점을 받아 북미에서 가장 위험한 2개 도시에 속했다. 미국의 도시들은 비록 과대평가 되었어도 붕괴 위험 수준은 아니었다.


 보고서는 “토론토와 밴쿠버의 실질 주택가격 수준이 지난 25년 동안 3배 이상 올랐다. 두 도시의 불균형이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았다”고 지적했다.


 또한 “토론토와 밴쿠버에서 늘어나는 인구를 수용하기에 부족한 주택 공급과 낮은 모기지 이자율이 장기적으로 주택시장에 가져다 준 행운의 주요인이었다. 게다가 높은 투자용 수요도 한몫했다. 거품지수는 지난 수년간 경고 신호를 깜박이고 있었다”고 덧붙였다


 UBS에 따르면 전반적으로 토론토의 집값은 작년 대비 17%, 밴쿠버는 14% 각각 올랐다.


 보고서는 “중은의 최근 금리 인상이 이미 주택 보유 능력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신규 구매자에게 더 큰 재정적 부담을 안겨주기 때문에 ‘더 이상 견딜 수 없는 한계’(straw that broke the camel’s back)가 될 수 있다. 더 높은 이자를 감당해야 할 뿐만 아니라 모기지 자격을 갖추기 위해 더 많은 소득을 만들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UBS는 “높은 이자율, 인플레이션, 금융시장의 혼란, 악화되는 경제상황이 주택시장을 압박하고 있다. 토론토를 비롯해 집값이 지나치게 과대평가된 도시를 중심으로 하락이 나타나고 있다. 앞으로 경기침체까지 겹치면 시장에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고 경고했다.

주택신축 10개월 만에 최고

 지난달 전국 주택신축이 10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캐나다모기지주택공사(CMHC)에 따르면 지난 9월 계절적 요인을 반영한 연환산 주택신축은 29만9,589채로 전달(27만397채)보다 11% 늘었다. 이는 작년 11월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이 기간 도시지역의 신축 건수가 27만6,142채로 작년보다 12% 증가하며 전체 시장을 견인했다.


 이중 콘도미니엄, 임대아파트 및 모든 다가구주택 신축이 21만6,549채로 16% 늘어났고, 단독주택 신축은 5만9,593채로 제자리였다.


 CMHC는 농촌지역의 계절조정 연간 신축을 2만3,447채로 추정했다.


 한편, 추이를 확인하기 위해 계절적 요인을 반영한 6개월 이동평균은 27만6,682채로 전달(26만7,813채)보다 3%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