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경제성장 거의 멈춰

  캐나다 경제성장이 거의 멈췄다.

 연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8월 국내총생산(GDP)은 0.1% 증가에 그쳤다.
 

 이 기간 제조업 부문이 부진했으며, 그나마 서비스 부문의 활기로 마이너스 성장률을 모면했다.


 건설 부문은 5개월째 위축됐으며 제조, 광업, 에너지 부문도 부진했다. 반면 도소매, 농업, 공공 부문은 호조였다.


 TD은행은 “고물가와 금리 인상의 여파가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 마이너스 성장률을 피해간 것은 그나마 고무적이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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