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AND 라이브 공연 성료

토론토한인회(회장 김정희)는 지난 4일(일) 오후 6시 K-BAND 라이브 공연을 한인회관에서 가졌다.
 

젊은 한인 음악인들을 응원하고, 동포들이 음악으로 소통하며, 세대간의 벽을 허무는 새로운 시도였다.  


공연은 20대로 구성된 나나밴드의 ‘울지마’(브로콜리너마저)를 시작으로 AZES, 블랙스위치, Cabin of Acoustic(COA) 밴드들의 신나고 감성적인 음악들로 이어졌다.


이날 자리를 메운 200여 명의 참석자 중에는 한인회를 방문한 적이 없는 20~30대 젊은 층이 많았다. 다양한 세대가 함께 손뼉치고 노래하며 어우러지는 시간이었다.


김 회장은 “젊은 한인 뮤지션들의 공연에 대한 갈증을 해소시켜 줄 수 있어서 좋았다. 이를 발판으로 더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새해에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새 바람을 불어넣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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