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 집 잡초 뽑아드려요

 온타리오한인노인대학(Ontario Korean Seniors College.학장 강신봉.사진)은 토론토지역 공공장소, 교회, 시니어 주택 정원의 잡초를 뽑아주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금주말인 14일(토) 토론토한인장로교회를 시작으로 20일(금) 기쁨이충만한교회, 28일 (토) International Youth Fellowship Church, 6월 4일(토) 노인대학 뒷마당, 11일(토) Aurora Korean Church, 18일(토) 시니어 주택 등에서 계획돼 있다. 우천시는 작업이 취소돼 일정을 다시 잡는다


 노인대학은 매주 하루를 WRD(Weed Removal Day)로 정했다. 민들레, 질경이 등을 2인 1조로 제거하는 작업이다. 오전 10시부터 무덥지 않은 시간대에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을 받아 진행한다.
 

 오는 10월까지 약 6개월간 토론토와 욕지역을 우선 대상으로 전개하며, 향후 연례 행사로 확대할 방침이다. 


 봉사에 동참할 남녀노소 누구나 환영한다. 작업공구와 점심, 음료수 등을 제공한다. 문의: 강신봉 905-716-7128 / samkang39@hotmail.com

과기협, 장학생 선발

 캐나다한인과학기술자협회(이사장 김일용)가 젊은 과학기술 인재양성을 위해 2022년도 장학생을 선발한다.
 

 SK그룹 장학금(3000달러), 고려의료재단(3000달러), (재)목암과학장학재단(2000달러), CS Wind(2000달러), KOGAS Canada(1000달러, 2명), 이경석(1000달러), KONA(1000달러, 1-2명), KCSSF(1000달러, 2-3명) 등이다.


 지원자격은 캐나다 시민권자 또는 영주권자(KCSSF 장학금은 유학생도 가능)로 대학의 과학 및 기술분야 학부 3년 이상 또는 대학원생이다.


 신청 방법은 오는 6월 5일(일)까지 지원서, 이력서, 자기소개서 등을 이메일(info@akcse.org)로 제출하면 된다. 결과는 6월 17일(금) 발표한다.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http://akcse.ca) 참조. 문의: 416-449-5204

국토대장정 낙오자 없어

 토론토한인회가 한-캐 수교 60주년을 기념해 오타와까지 400km를 걷는 ‘2022 토론토한인국토대장정’이 지난 5일(목) 낙오자 없이 12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오타와 한국대사관은 완주자 30명을 맞아 축하하고 점심 식사를 제공했다.
 

캐나다대한야구협 리그 진행

 캐나다대한야구협회(회장 김종찬)는 성인 야구 리그를 오는 9월말까지 진행한다.


 한인은 물론 각 커뮤니티에서 12개 팀(23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프로(1부)와 세미-프로(2부) 리그로 분리해 체계적이고 경쟁력 향상을 위한 경기로 펼쳐진다.


 장소는 리치몬드힐의 Richmond Green(Hwy 404 & Elgin Mills) 4번, 7번 야구장. 매주 토요일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두 경기씩 치러지며 누구나 관람 가능하다. 또한 모든 경기를 영상으로 촬영해 온라인으로도 관람할 수 있게 한다.


 온타리오야구협회 심판위원회 소속의 공인된 심판을 통해 수준 높은 경기로 치른다.


 40년 전통의 협회는 한때 중국계, 미국계, 캐네디언들까지 200여개 팀이 소속돼 활발한 경기를 펼치기도 했다. 야구에 대한 열정과 동포사회 단합에 관심있는 선수를 수시로 모집한다.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kcba.ca, mlbl.ca) 참조. 문의: info@kcba.ca / info@mlbl.ca

한인회 텃밭 분양 및 문화강좌

 토론토한인회(회장 김정희)는 올해도 회관 뒤편에 있는 텃밭을 동포들에게 분양한다.


 신청자격은 한인회원으로 선착순 10명. 1년 운영비는 30불이며, 모종과 장비는 본인이 준비해야 한다.


 한편, 문화강좌 자원봉사 강사도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컴퓨터, 노래, 통기타, 박물관견학, 영화 감상, 스포츠 활동, 노르딕 걷기(Nordic Walking), 요리, 보드 게임, 시니어 모델, 탈춤, 연필 스케치, 사진, 플로어 컬링(Floor Curling), 문예, 규방공예 등이다.


 강의 기간은 6월 6일부터 8월1일까지(8주), 매주 1~2시간. 소정의 교통비 지급.


 과목별 1~2명을 모집하며, 오는 6월 1일까지 이력서와 8주 강의계획서를 제출해야 한다.


 동포사회 발전을 위해 열정을 가진 관련분야 자격증 소지자 및 경력자 우대. 문의: 416-383-0777, admin@kccatoronto.ca

금리↑, 집값 10% 하락할 수

 국내 주택가격이 연방 중앙은행의 공격적인 금리 인상에 따라 10% 하락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됐다.


 최근 캐피털이코노믹스(Capital Economics)는 “금리가 오를 때 도미노처럼 주택가격이 가장 먼저 떨어지며 이번에도 다르지 않다. 더욱이 토론토, 몬트리올, 밴쿠버에서 거래가 급감했기 때문에 집값 하락은 당연하고 얼마나 큰폭이냐의 문제다”고 주장했다.


 고정 모기지 이자율이 최근 몇 달 동안 상승해 왔고, 신규 모기지 대출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변동 이자율도 우대 금리와 함께 오르고 있다.


 캐피털이코노믹스는 “앞으로 주택 거래가 1분기 최고점에서 절반 수준, 2019년 평균보다 약 25% 줄어들 것이다. 집값이 너무 높게 올라 시장의 펀더멘털을 벗어났다. 거래 열기가 받쳐주지 않으면 집값도 하락할 수 밖에 없는 구조다“고 설명했다.


 이 회사에 따르면 주택가치의 10% 하락은 국내총생산(GDP)까지 여파를 미칠 정도는 아니지만, 만일 그 이상으로 떨어지면 경기 침체를 유발할 것으로 추정했다.


 캐피털이코노믹스는 “부동산 투자자의 의사결정에 매우 중요한 금리의 인상 속도가 매우 공격적이다. 아마도 기준금리가 2.5%에 도달하면 횡보할 것이다. 집값이 급격하게 하락하면 중앙은행이 정책을 완화할 것이지만, 당분간 0.5%포인트씩으로 예상되는 인상폭을 0.25%P로 좁힐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주장했다.


 또한 “현재 변동 모기지가 많이 차지하고 있지만, 이자가 높아진 만큼 원금 상환을 낮춰서 월 상환액을 일정하게 해주므로 강제 매도를 방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국내 4대 도시에서 거래 및 가격 상승세가 확연히 둔화되고 있다.


 RBC은행에 따르면 지난 4월 토론토, 몬트리올, 밴쿠버, 캘거리의 기존주택 거래는 전월 대비 토론토 26.2%, 밴쿠버 22.3%, 캘거리 17.1%, 몬트리올 2% 각각 감소했다.


 연방 중앙은행은 지난 3월과 4월에 기준금리를 각각 0.25%P와 0.5%P 인상했다. 일각에서는 올해 지속적인 추가 인상을 예상하고 있다. 현행 기준금리는 여전히 상대적으로 낮은 1%에 머물고 있지만 바이어들은 이미 재정적인 우려를 하고 있다.


 GTA의 경우 토론토부동산위원회(TRREB)에 따르면 지난 4월 평균집값이 125만4,436달러로 전월 대비 3.5% 떨어졌다. 집값이 하락한 것은 지난 2008년 경기침체 이후 처음이다. 이러한 추세가 한동안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RBC는 “중앙은행이 공격적인 금리인상을 함에 따라 이미 GTA 주택가격은 정점을 돌아섰으며, 다른 주요 시장도 집값 하락 징후를 볼 것이다”고 주장했다.


 이어 “시장의 주택 매물이 감소했고, 더 오랫동안 머물렀다. 그러나 거래 감소와 가격 둔화에도 불구하고 높은 모기지 이자율로 인해 주요 도시에서 집 장만은 여전히 어려울 것이다”고 덧붙였다.

기름값, 리터당 2.1불 간다

 광역토론토(GTA) 휘발유 가격이 오는 빅토리아데이 연휴기간에 리터당 2.1달러까지 도달할 것으로 예측됐다. 기름값이 전례 없이 치솟으면서 운전자들의 지갑은 갈수록 얇아지고 있다.
 

 10일 현재 GTA 보통유 가격은 리터당 1.999달러로 사실상 2달러 시대에 접어들었다. 에너지 전문가인 댄 맥티그에 따르면 이번 주말에 추가로 4센트 오른다. 


 맥티그는 “GTA 휘발유 가격이 다음 주에 리터당 2.04달러 또는 2.05달러까지 도달할 것이다. 오는 빅토리아데아(23일) 연휴에는 리터당 2.10달러까지 뛸 수 있다. 불행히도 이는 좋은 소식이 아니며 운전자들의 부담이 더욱 커지는 것이다”고 말했다.


 GTA 기름값은 올해 초 이후에만 50% 넘게 올랐다.


 그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불붙은 휘발유값에 기름을 부었다. 여름철 드라이빙 시즌이 다가오면서 수요까지 늘어나 가격이 더욱 뛰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치솟는 휘발유 가격은 국내 인플레이션을 가중시키고 소비자 심리를 악영향을 줄 것으로 지적됐다.


 경제 전문가들에 따르면 휘발유 가격 상승은 경제 전반에 연쇄 효과를 일으켜 대부분 상품의 가격을 끌어올리기 때문이다.


 캐나다컨퍼런스보드는 “높은 기름값은 경제의 모든 부문에 영향을 미친다. 일상 생활에 필요한 물건을 생산해 운송하는데 에너지가 소비돼 각종 상품가격이 올라간다”고 설명했다.


 일종의 물가상승 도미노 효과로 휘발유 가격이 오르면 운송비용이 뛰고 이는 상품가격을 끌어올리는 것이다.


 일각에서는 친환경 에너지 및 전기 자동차에 대한 투자를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기록적인 휘발유 가격은 실제로 에너지 전환을 촉진해 청정기술에 대한 투자를 늘리고, 전기 자동차 채택을 장려하는 데 도움될 수 있다. 그러나 높은 기름값으로 가장 타격을 입는 사람은 소득의 많은 부분을 교통비로 지출하는 저소득층이다.


 컨퍼런스보드는 “저소득층은 전기 자동차를 살 여유가 없다. 그럴 여유가 있는 사람들은 휘발유 가격의 영향을 적게 받는 소득이 높은 층이다”고 지적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공격은 유가 상승의 주범으로 지목되고 있다. 여러 나라에서 러시아산 석유 수입을 금지하여 공급부족을 초래했기 때문이다.


 컨퍼런스보드는 “기름값 고공행진이 계속될 것으로 여긴다. 가격을 안정시킬 요인이 보이지 않는다. 이에 소비자들이 지출을 제한하면서 생산과 경제 성장에 영향을 미쳐 GDP도 약화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집 샀는데 클로징 전에 하락

 가장 비쌌던 지난 2월경에 구매계약을 체결하고 클로징 날짜가 가까워지는 경우에는 부족한 모기지 마련에 노심초사 하거나, 디퍼짓을 날리면서 포기하는 경우도 발생한다. 


 팬데믹 기간에 지칠 줄 모르고 오르던 집값을 목격한 부동산중개인 해리씨는 지난 3월 토론토 서쪽 렉스데일의 4베드룸 방갈로를 128만5,000달러에 계약했다.


 그는 오는 6월 클로징을 앞두고 만감이 교차하고 있다. 현재 이 지역의 다른 방갈로들이 110만달러에 거래되고 있는 것. 한 달 조금 넘은 기간에 약 20만달러 내려간 것이다. 


 해리씨는 “아직까지 기다렸다면 집값이 좀더 저렴해지고, 선택의 폭도 넓었을 것이다”고 한탄했다.


 최근 이러한 사례들이 넘쳐나고 있다. 뜨거웠던 주택시장이 마침내 진정되자 절정에서 구입한 많은 구매자들이 소셜미디어에서 후회를 쏟아내고 있다. 


 오퍼경쟁 상황에서 고가에 계약한 일부 바이어들은 성급하게 뛰어든 것인지 우려하는 것. 클로징이 임박한 사람들은 집값 하락에 따라 받을 수 있는 모기지가 줄어 추가 자금 확보에 애를 먹기도 한다.


 130만달러에 구입계약을 한 사람은 “같은 동네에서 더 큰 집이 110만 달러에 팔렸다.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 이 거래를 무산시키고 싶다. 디퍼짓을 날리는 것 외에 다른 선택지가 없어 보인다”고 썼다.


 GTA 주택시장은 지난 2월 평균 133만 달러로 정점을 찍었다. 그러나 금리 인상과 신규 매물의 대거 유입으로 인해 일반적으로 성수기인 봄철에 거래가 급감했다.


 가격 또한 토론토부동산위원회(TRREB)에 따르면 지난 4월 평균 125만 달러로 떨어졌다. 물론 작년 대비로는 여전히 15% 상승한 수준이다.


 Concierge Mortgage Group은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큰폭 올린 지난 4월 13일 이전에 집을 구매한 사람들이 5월말 이후에 클로징하는 것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장이 과열됐을 때 매도자는 조건부 오퍼를 받지 않을 정도였다. 이로 인해 일부 바이어는 무리한 가격으로 확고한 오퍼를 제시했다. 이제 클로징이 가까워지면서 주택가격 하락으로 감정가가 수십만 달러 내려가면서 차액 마련에 어려움을 겪거나 디퍼짓을 잃을 위험에 처하기도 한다.


 한 모기지 전문가는 “지난달 한 고객이 벌링턴 단독주택을 210만달러에 아무 조건도 없이 계약했는데, 감정가는 170만달러로 나왔다. 예상보다 훨씬 낮은 은행 모지기에 직면해 가족과 친구에게 돈을 빌리거나, 고금리 사설 대출기관에 기대야 할 형편이다. 40만달러의 차액은 큰 금액이라 융통하기 쉽지 않다. 이는 디퍼짓을 날리는 것을 의미한다“고 지적했다.


 이런 경우 상황이 더 나빠질 수도 있다. 한 부동산변호사는 “매도자가 주택을 다시 리스팅할 수 있으며, 이전에 체결됐던 것만큼 높은 가격을 받지 못하면 첫 번째 구매자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할 수 있다. 지난 2017년에 주택시장이 급락할 때도 이 같은 건으로 매도자가 소송을 제기해 모든 손해액(법정비용 포함)을 받아낸 사례들이 있다”고 소개했다.


 중앙은행이 내달에도 추가 금리인상을 단행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전문가들은 주택 구매자들에게 몇 가지 조언을 했다.


 우선 패닉 상태가 되지 말아야 한다. 최근 집을 구입했는데 더 좋은 집을 싸게 살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사실이 아닐 수도 있다. 부지 크기나 기타 사양이 다를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이웃집의 경우는 시장의 힘이 아니라 절박한 상황에서 낮은 가격의 오퍼를 수락했을 수도 있다.


 또한 새로 산 집을 곧 매도할 계획이 없다면 다시 오를 때까지 기다릴 수 있다. 장기적인 소유 관점에서 구매해야 하는 것이다.


 금융기관으로부터 모기지 사전승인을 받았다고 절대적으로 믿으면 안 된다. 만일 거래가격과 감정가의 차이가 수만 달러인 경우 해당 주택의 개조 또는 비교 가능한 주택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제시해 더 높이 책정할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또는 다른 은행을 알아보거나 개인대출, 가족 및 친구로부터 차용하여 자금을 확보하는 방법도 있다.


 여전히 거래를 성사시킬 수 없다면 즉시 변호사와 상담해 디퍼짓을 손해보고 매도자와 계약을 해약해 향후 문제가 발생하지 않게 한다.

집 사려면 얼마나 벌어야

 토론토에서 집을 소유하고 싶다면 얼마나 벌어야 할까?
 

 광역토론토(GTA) 평균 주택가격은 지난달 125만 달러에 도달했다. 호화로운 맨션이 아니고 일반주택을 구입하는 경우에도 가구소득이 연 22만3,010달러가 돼야 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CanWise Financial 제임스 레어드(ratehub.ca 공동창립자) 대표에 따르면 불과 6개월 전(20만5,000달러)보다 1만8,010달러의 소득을 더 올려야 한다.


 게다가 다운페이먼트에 사용할 집값의 20%인 25만달러를 이미 저축한 경우에 해당된다.


 이만한 고소득자가 우리 주변에 많지는 않다.


 연방 통계청에 따르면 2019년 기준 세후소득의 중간이 비노인 가정의 경우 9만3,800달러, 자녀가 있는 부부는 10만5,500달러, 여성 편모 가정은 5만2,500달러였다.


 RBC은행은 “토론토의 일반주택 소유자는 세전소득의 68.6%를 유지비로 충당해야 한다. 주택시장이 냉각되고 집값이 하락하더라도 더 높은 이자율과 비용을 감당할 수 없는 수준이다”고 지적했다.


 자산관리회사 Rubach Wealth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연 소득으로 20만 달러 이상을 벌 수 없다. 역대 최저수준의 1~2% 금리가 감당할 수 없는 자산을 구입하게 만들었다. 이런 저금리는 지속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모기지 상환이나 집을 유지하기 위해 생필품 등의 기본적인 삶을 희생해야 한다면 아무 의미가 없다. 내집 장만에 대한 애착은 있지만 금융지식의 부족한 상황에서 감정적인 구매는 큰 문제다”고 역설했다.

버스 타고 편안히 뉴욕 여행


 버스를 타고 미국 뉴욕을 편안하게 다녀올 수 있게 됐다.


 온타리오주에서 지난 4월부터 장거리 시외버스 사업을 시작한 플릭스버스가 토론토와 뉴욕 노선을 신설했기 때문이다.


 토론토-뉴욕 노선은 주 5일(수, 목요일 제외) 운행하며, 나이아가라 폭포와 세인트 캐서린 지역에도 정차한다.


 현재 운행하는 토론토에서 나이아가라, 워터루, 오타와 노선에 이어 뉴욕을 추가한 것이다. 관광 성수기인 5월말부터는 토론토-뉴욕 운행 횟수도 늘릴 예정이다.


 플릭스버스는 고객들을 위해 차량 내 와이파이 서비스와 휴대폰 충전 등의 편의시설도 제공한다.